전시

M Natural History Institute(민자연사연구소)는 2013년 11월 현재 약 10,000 여개의 광물 및 화석 표본(specimen)을 소장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광물들은 2층 규모의 전시장에 분류별로 각각 배치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방문 신청자들에 한하여 private 관람을 허용하고 있으며, 앞으로 점차 public 관람이 가능하도록 운영할 계획입니다.

현재 박물관 1층에는 고생대 – 중생대(백악기) – 신생대 순으로 시대에 따른 광물 및 화석을 전시하고 있으며, 2층에는 소형 희귀광물들과 대형 화석을 함께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국립자연사 박물관과는 완전히 차별되는 rare 표본만을 취급하고 있으므로, 광물만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자연 색상과 지구에서 유일하고 독특한 형체들을 동시에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임대

아름다운 광물 단 하나로 회사 혹은 여러분이 운영하고 있는 사업장의 분위기를 180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광물 시장이 가장 큰 미국에서는 광물 rent가 많이 보편화되어 있지만, 현재 국내에서는 거의 전무한 실정입니다. 또한 광물은 구매하기에는 높은 비용부담과 관리 노하우의 결여로 인해, 광물 본연의 가치를 보존하기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여기서 M Natural History Institute는 공간활용의 새로운 솔루션으로서, 높은 품질의 광물 임대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업장의 분위기와 환경조건을 고려하여 가장 최적화된 광물을 선택해 드리고 있으며, 30년 이상 수천점 이상을 보존해온 관리 노하우 또한 전수해 드립니다.

미술작품은 ‘보는 것’에 그치지만, 광물은 체험이 가능한 ‘자연’ 그 자체라는 점에서 다소 인공적이고 딱딱한 느낌의 사업장의 분위기를 보다 온화하고 natural한 느낌으로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컨설팅

현재 국가 혹은 지방자치단체에 의해 운영되는 국내 박물관은 주로 미술품이나 골동품 등을 전시하고 있지만, 경제성장과 더불어 문화수준이 높아진 국민들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그 범주를 확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Smithsonian Institution National Museum of Natural History)이나 휴스턴 박물관(Houston Museum of Natural Science) 만큼의 대규모는 아니어도, 그들이 취급하는 구색을 유사하게 갖춰놓는 것은 ‘박물관의 자격’을 정하는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M Natural History Institute에서는 30년 이상 동안 세계 각지를 다니며 rare 광물들을 수집해온 안목과 노하우를 토대로 ‘광물 임대 서비스’와 더불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광물이라는 테마를 추가하여, 기존 민간 / 국립 박물관의 구색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으므로, 기존 관객층을 외국인과 아동층까지 그 범위를 확장할 수 있으며, 이는 곧 박물관의 지속가능한 성장성을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창출하게 될 것입니다.

교육

일반 대중들에게는 ‘광물’이 단순한 돌로서 인식되거나, 다소 생소하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광물’은 다양한 화학원소들의 유기적 결합을 통해 생성된 ‘자연의 창조물’이며, 그 안에 ‘지구의 역사’를 내포하고 있는 ‘역사적 증거물’입니다. 즉, 광물의 생성과정과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지구과학 및 화학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요구됩니다.

M Natural History Institute에서는 기반적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도 ‘광물’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별도의 블로그(광물이야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성남 전시장에 마련되어있는 2층 연구실에서 비정기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또한 ‘취미로서의 광물수집’이라는 테마로 기업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