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소니언도 샘낼 3000개 돌부자

||스미스소니언도 샘낼 3000개 돌부자

스미스소니언도 샘낼 3000개 돌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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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141204 기사

대기업 출신 ‘돌 부자’… 사연은? 산업부입니다. 한 민간인이 무려 3000여 점의 희귀 광물을 수집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구상의 원소가 모여 만들어지는 250종의 광물 모두가 포함돼 있습니다. 경기 성남시에 있는 민자연사 연구소는 33년 동안 희귀광물을 모아온 이지섭 전 삼성전자 부사장이 운영하는 비영리연구소입니다. 세계 유명 광물 박물관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이 연구소를 만든 이 소장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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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0T01:36:09+00:00 2014-12-04|Categories: News, Press|Tags: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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